미수수익

미수수익(발생했지만 아직 받지 않은 수익)

매출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해 이미 벌었지만 아직 청구하지 않았거나 대금을 받지 못한 매출이에요.

미수수익이란?

미수수익은 발생주의 회계에서 나온 개념이에요. 발생주의에서는 현금이 들어올 때가 아니라 수익을 벌었을 때 매출로 기록해요. 일을 마쳤거나 제품을 보냈는데 청구서나 결제가 나중에 이뤄진다면, 그 금액은 청구할 때까지 재무상태표에 미수수익(자산)으로 남아요. 자주 생기는 곳: - 30일 또는 60일 후 지급 조건으로 보낸 도매 주문. - 한 달 동안 한 일을 월말에 청구하는 서비스. - 기간이 끝난 뒤 청구하는 사용량 기반 플랜. 이연 수익과 정반대예요. 미수수익은 벌었지만 아직 받지 못한 돈이에요. 이연 수익은 받았지만 아직 벌지 못한 돈으로, 아직 보내지 않은 배송분을 고객이 미리 낸 선결제 구독이 그 예예요. 대부분의 D2C 구독 브랜드에서 미수수익은 작아요. 구독자는 주문이 나가기 전에 결제하기 때문이에요. 보통은 이연 수익이 더 큰 항목이고, 선결제와 연간 플랜이 있다면 더 그래요. 시점이 중요한 이유. 투자자, 대출 기관, 세금 신고는 흔히 발생주의 숫자를 기준으로 해요. 받은 현금과 번 매출을 섞으면 어떤 달이 실제보다 좋아 보이거나 나빠 보일 수 있어요. 이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회계 자문이 아니에요. 이 규칙이 내 비즈니스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회계사에게 물어보세요.

예시

한 스낵 브랜드가 10월 28일, 30일 후 지급 조건으로 소매 파트너에게 US$8,000어치 제품을 보내요. 현금은 11월 말에 들어오지만, 10월 장부에는 US$8,000가 매출이자 미수수익으로 기록돼요.

미수수익, 왜 중요한가요?

한 기간에 실제로 번 금액을 보여 줘서, 리포트가 결제가 우연히 들어온 시점이 아니라 비즈니스의 실제 모습을 반영하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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