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후 통화 전달은 세 순간이 잘 이뤄져야 해요. 고객이 동의하고, 다음 사람이 상황을 알고, 고객이 맥락이 전달됐음을 듣는 거예요. 각 순간과 아무도 시간이 없거나 고객이 화났을 때, AI와 사람이 인계할 때의 대본을 준비했어요.
팀 매뉴얼에 복사하고 [대괄호] 부분을 바꾸세요. 휴대전화나 전화 시스템의 작동 방식은 상담 후 통화 전달 가이드를 확인하세요.
시작 전: 다섯 줄로 설명하기
모든 설명은 같은 순서예요. 한 번 가르치면 습관이 돼요.
- 누구: 이름, 있다면 주문이나 계정이에요.
- 요청: 원하는 일을 한 문장으로 말해요.
- 시도: 확인하거나 처리한 일이에요.
- 약속: 해 주겠다고 한 모든 내용이에요.
- 기분: 차분한지, 혼란스러운지, 답답한지, 급한지 알려요.
고객에게 묻기
1. 기본 인계
“[이름]님, [팀원]이 [주제] 담당이라 저보다 더 잘 해결할 수 있어요. 반복하지 않도록 제가 설명할게요. 약 1분만 기다려 주실 수 있나요?”
2. 이미 많이 설명했을 때
“자세히 말씀해 주셔서 감사해요. [팀원]을 연결하고 알려 주신 내용을 모두 전달할 테니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으셔도 돼요.”
3. 고객이 전달을 요청하지 않았을 때
“일부는 제가 도울 수 있지만 [팀원]이 오늘 [환불 / 승인 / 변경]할 수 있어요. 지금 연결할까요, [시각]까지 다시 전화드리게 할까요?”
팀원에게 설명하기
4. 주문 문제
“[Maya Chen]님이고 주문 [1042]예요. [10월 박스]에 [커피]가 빠졌어요. 확인하니 창고에는 전량 발송으로 표시돼요. 오늘 교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했어요. 차분하지만 두 번째예요.”
5. 청구 질문
“[이름]님은 [3월]부터 구독했어요. [10월 3일]에 [US$34]가 두 번 청구됐다고 해요. 주문은 하나이며 두 번째는 승인 대기일 수 있어요. 어느 것이 실제 청구인지, 두 번 내는지 알고 싶어 해요. 차분하고 명확한 답만 원해요.”
6. 판매나 견적
“[회사]의 [이름]님이 [월 200개 도매 가격]을 물어요. [다른 공급업체]와 비교하며 [금요일]까지 견적을 원해요. 아직 가격을 제시하지 않았어요.”
7. 기술 문제
“[이름]님이 [고객 포털에 로그인]하지 못해요. [비밀번호 초기화]를 시도했지만 이메일이 안 왔어요. [iPhone]을 쓰고 계정은 바꾸지 않았어요.”
통화에서 소개하기
8. 기본 소개
“[이름]님, [교체 담당] [팀원]이 함께 있어요. [10월 박스의 커피 누락]을 설명했어요. [팀원]님, 이어서 부탁해요.”
9. 새 담당자의 첫마디
“안녕하세요, [이름]님. [팀원]이에요. [주문 1042]와 [커피 누락] 내용을 확인했어요. [오늘 교체품을 보내드릴게요].”
첫마디는 고객 이름을 부르고 내용을 전달받았음을 보여줘요. “오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는 피하세요.
전달할 수 없을 때
10. 아무도 시간이 없을 때
“[팀원]이 지금 [다른 고객을 응대 중]이에요. 말씀하신 내용을 모두 적었고 [오늘 오후 3시]까지 이 번호로 전화드릴 거예요. 연락받기 가장 좋은 번호인가요?”
11. 대기가 길어질 때
“기다려 주셔서 감사해요, [이름]님. 예상보다 오래 걸리네요. 더 기다리시거나 [팀원]이 [15분] 안에 다시 전화드릴 수 있어요. 어느 쪽이 좋으세요?”
12. 영업시간 이후
“[환불] 팀은 [미국 동부시간 오전 9시]에 돌아와요. [주문번호]와 상황을 전달했고 오전에 [전화 / 문자]드릴 거예요. 다시 설명하지 않으셔도 돼요.”
화난 고객
13. 인정하고 인계하기
“두 번이나 이런 일이 생겨 죄송해요. 있어서는 안 될 일이에요. 지금 [환불 승인]이 가능한 [팀원]을 연결하고 말씀하신 그대로 전달할게요.”
14. 화난 고객의 상황 전달
“[이름]님이 화났고 그럴 만해요. [두 달 사이 두 번째 누락]이에요. 해지를 요청했으며 아직 아무것도 제안하지 않았어요. 정책보다 해결책부터 말해 주세요.”
AI와 사람 사이의 인계
AI로 시작하는 통화가 늘고 있어요. 참여자는 보통 전사문을 읽으므로 설명은 글로 전달되지만 고객에게는 인계를 소리 내어 알려야 해요.
15. AI가 받던 통화에 참여
에이전트: “[Northfield Coffee]의 [Sam]님이 통화에 참여했어요.”
팀원: “안녕하세요, [Maya]님. 도우미와 나눈 내용을 읽었어요. [10월 박스의 커피]가 빠졌네요. [오늘 교체품을 보내드릴게요].”
16. AI에 다시 맡기기
“[교체]는 처리됐어요. 주문의 다른 일을 도울 수 있는 도우미에게 다시 연결할게요. 언제든 사람을 요청하셔도 돼요.”
문자와 채팅 문구는 AI 에스컬레이션과 사람 연결을 확인하세요.
바쁜 날을 위한 짧은 버전
전화가 바쁠 때는 각 대본을 한 문장으로 줄여요. 동의, 맥락, 소개의 세 핵심은 유지해요.
- 고객에게: “[주제] 담당 [팀원]을 연결하고 설명할게요. 1분 괜찮으세요?”
- 팀원에게: “[이름], [주문], [문제]이며 [시도]했고 [약속]했어요.”
- 통화에서: “[이름]님, [팀원]이 [문제] 내용을 알고 있어요. 이어서 부탁해요.”
- 응답이 없을 때: “[팀원]이 [시각]까지 이 번호로 전화드릴 거예요.”
전화 옆이나 팀 채팅에 고정하세요. 신입도 첫날부터 쓸 수 있고 대부분의 전달을 처리해요.
통화 후 메모 양식
다음 사람이나 다음 주의 본인이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게 넘어가기 전 고객 기록에 적으세요.
“[날짜]. [고객]이 [문제]로 전화함. [본인]에서 [팀원]에게 전달. 완료: [처리 내용]. 약속: [내용과 기한]. 다음 단계: [누가 무엇을 하는지].”
대본을 습관으로 만들기
- 한 번 역할 연습: 팀원 두 명과 10분 연습하면 읽는 것보다 어색한 부분을 빨리 찾아요.
- 짧게 유지: 팀의 말투가 될 때까지 다듬으세요. 고객은 읽는 것을 알아차려요.
- 회신 시각 합의: 10~12번은 약속 시간이 현실적일 때만 효과가 있어요. 지킬 수 있는 시각을 정하세요.
- 전달된 통화 검토: 녹음이나 메모에 고객의 반복 설명이 보이면 사전 설명 단계를 건너뛰고 있는 거예요.
Chargezen에서 대본 쓰기
Chargezen에서는 Concierge가 회사 전화를 받고 팀이 Finn 앱이나 브라우저에서 참여해요. 각 대본은 다음에 맞아요.
- 15번은 자동이에요: Join the call을 누르면 마이크가 켜지기 전에 Concierge가 “{your store}의 {your first name}님이 통화에 참여했어요”라고 말하고 대화에 저장해요. 9번으로 본인의 첫마디를 시작하세요.
- 4~7번은 전달 메모에: iPhone이나 Mac Finn 앱에서 More call actions, Transfer to a teammate를 누르고 통화에 연결된 팀원을 선택해 “What should they know?”에 설명을 적으세요. 수락할 때까지 남아 있어요.
- 8번은 직접 말하세요: 팀원 간 전달은 발신자에게 자동 고지하지 않으니 맡을 사람을 소개하세요.
- 16번은 Return call to Finn: Concierge에 다시 맡겨도 고객은 연결된 상태예요.
- 메모가 자동으로 남아요: 통화 내용은 모두 고객 대화에 저장돼요. Finn에서는 종료 후 처리 결과, 메모, 후속 조치를 추가할 수 있어요.
모든 화면은 통화 참여와 전달, 관련 기능은 사람 연결과 전화 채널을 확인하세요. Concierge Starter는 월 US$20에 20,000크레딧이에요. Pro는 월 US$199에 199,000크레딧 또는 연 US$1,990이에요. 통화와 문자는 사용량대로 청구해요. 요금을 확인하세요.
용어집: 상담 후 통화 전달, AI 안내원. 이어서 읽기: 상담 후 통화 전달 설명, 업무용 전화 예절, AI 에스컬레이션과 사람 연결.
자주 묻는 질문
전달 전에 무엇을 말해야 하나요?
누구를 왜 연결하는지, 고객이 말한 내용을 전달한다는 점, 대략적인 대기 시간을 말하고 괜찮은지 물으세요.
대기시켜야 하나요, 듣게 둬야 하나요?
설명 중에는 대기시켜요. “화가 났어요”처럼 팀원에게 솔직히 말하고 미완성 계획을 고객이 듣지 않게 해요. 소개할 때 다시 연결하세요.
AI가 먼저 받아도 쓸 수 있나요?
네. 15~16번이 그 용도예요. 참여자가 설명을 듣는 대신 대화를 읽을 수 있다는 차이가 있어 통화 중 소개가 더 중요해요.
다음 담당자에게 무엇을 알려야 하나요?
고객, 요청, 시도한 일, 약속, 기분의 다섯 가지예요. 보통 30초면 충분해요.
다음 담당자가 받지 않으면요?
고객에게 돌아가 명확히 설명하고 10번처럼 담당자 이름과 회신 시각을 주세요. 알 수 없는 음성사서함으로 보내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