웜 트랜스퍼(소개 후 전환)와 콜드 트랜스퍼
전화
진행 중인 전화를 다른 사람에게 넘길 때 발신자와 문제를 먼저 소개해, 발신자가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지 않게 하는 방식이에요. 콜드 트랜스퍼는 이 소개를 건너뛰어요.
AI 에이전트가 발신자의 택배가 파손된 채 도착했고, 발신자가 사람과 이야기하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게 돼요. 알림을 본 팀원이 대화 기록을 읽고 “통화 참여”를 탭한 뒤 “안녕하세요 Maria 님, 머그잔이 깨진 채 도착했군요. 새 제품으로 보내 드릴게요.”라고 말을 시작해요.
발신자에게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게 하는 건 호감을 가장 빨리 잃는 방법 중 하나예요. 웜 트랜스퍼는 대화가 끊기지 않고 이어지게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