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율

오픈율

이메일 마케팅

오픈율은 전달된 이메일 중 열린 이메일의 비율로, 이메일을 볼 때 불러오는 추적 이미지로 측정해요.

오픈율이란?

오픈율은 한때 이메일의 대표 지표였지만 이제는 믿기 어려워요. Apple Mail Privacy Protection이 이미지를 백그라운드에서 불러오기 때문에, 실제로 읽었든 안 읽었든 많은 이메일이 오픈으로 기록돼요. 여전히 쓸모 있는 경우: A/B 테스트에서 제목을 비교할 때, 스팸함 문제를 암시하는 갑작스러운 하락을 발견할 때예요. 성과를 재는 더 나은 지표: 클릭률, 주문, 수신자당 매출이에요. 문자는 오픈을 전혀 보고하지 않아요.

계산식

오픈율 = 순 오픈 수 ÷ 전달된 이메일 수 × 100

예시

이메일 5,000통이 전달되고 순 오픈이 2,000건이면 오픈율은 40%지만, 그중 일부는 사람이 아니라 Apple의 개인정보 보호 프록시가 연 거예요.

오픈율, 왜 중요한가요?

오픈은 대략적인 신호로 읽고, 캠페인은 클릭과 판매로 판단하세요.

오픈율 자주 묻는 질문

좋은 이메일 오픈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업종, 수신자 목록, 도구가 Apple 오픈을 세는 방식에 따라 달라요. 그러니 공개된 평균보다 내 과거 기록과 비교하세요.

2021년에 오픈율이 왜 갑자기 뛰었나요?

그해 출시된 Apple Mail Privacy Protection이 이메일을 미리 불러오기 시작했고, 이것이 오픈으로 집계되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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